사회 · 3곳 보도 종합
파독 간호사 60년
국회서 특별 전시
마감 마감 10월 21일 · 전시 관람 마지막 날

쉽게 보면
독일로 간호사를 보낸 지 60년을 기념하는 전시가 열립니다.
국회의원회관에서 사진과 실물 자료 100여 점을 볼 수 있습니다.
60년 전 독일로 떠난 간호사 5명이 기념행사에 직접 참석합니다.
핵심 내용
| 누가 | 대한간호협회가 파독 간호사 60주년을 맞아 특별 전시회를 엽니다. |
|---|---|
| 언제부터 | 10월 20일부터 21일까지 국회의원회관 2층 로비에서 열립니다. |
| 규모 | 사진 66점, 실물 자료 43점, 동영상과 음성기록을 함께 공개합니다. |
나에게는?
일반 독자는 전시장을 찾아 한국 간호의 국제 진출 역사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은퇴 세대는 같은 시대를 살아온 파독 간호사들의 이야기를 되새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