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4곳 보도 종합
에어포스원 저공비행
백악관 핼러윈 공포 소동

쉽게 보면
백악관 핼러윈 파티에서 에어포스원이 낮게 날아 시민들이 놀랐습니다.
고도 122~305m로 두 차례 비행해 테러로 오인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인근 레이건 공항 운항이 중단돼 202편이 지연됐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9일(현지시간) 오후 5시 45분께 백악관 핼러윈 행사 중 발생했습니다. |
|---|---|
| 누가 |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에어포스원, 워싱턴DC 시민들이 관련됐습니다. |
| 무엇을 | 에어포스원이 고도 122∼305m로 백악관 상공을 두 차례 저공비행했습니다. |
| 어떻게 | 사전 공지는 15분 전에야 이뤄졌고, 레이건 공항 운항이 중단돼 202편이 지연됐습니다. |
나에게는?
국내 독자와 직접 관련은 적지만, 공공 안전 고지 체계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