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검토 · 10곳 보도 종합
상어 부캉이 열흘째
먼바다로 떠난 듯

쉽게 보면
부산 북항 명물 상어 '부캉이'가 열흘째 보이지 않습니다.
수온이 떨어지면서 먼바다로 나갔을 가능성이 큽니다.
당국은 혹시 모를 재진입을 막기 위해 차단막을 당분간 유지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7일부터 11월 5일까지 열흘째 목격되지 않았습니다. |
|---|---|
| 어디서 |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 앞바다 일대입니다. |
| 무엇을 | 흑상어 '부캉이'가 자취를 감춰 먼바다로 떠났을 가능성이 제기됩니다. |
| 어떻게 | 수온이 18~19도로 떨어지자 당국은 차단막을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
나에게는?
북항 친수공원을 찾는 관광객은 당분간 부캉이를 볼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