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5곳 보도 종합
청소년 도박자금
송금 전 금융앱이 차단

쉽게 보면
경찰과 카카오뱅크·토스뱅크가 청소년 도박 송금을 막기로 했습니다.
11월 2일부터 도박 의심 계좌로 돈을 보내면 금융앱이 경고합니다.
상담이 필요하면 117 버튼을 눌러 학교전담경찰관과 연결됩니다.
핵심 내용
| 언제부터 | 11월 2일부터 '청소년 디지털 안심시스템'이 운영됩니다. |
|---|---|
| 누가 | 서울경찰청이 카카오뱅크·토스뱅크와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
| 무엇을 | 청소년의 도박 의심 계좌 송금을 송금 전 단계에서 막습니다. |
| 어떻게 | 학교전담경찰관이 확보한 의심 계좌를 은행이 추가 검증해 입출금을 정지합니다. |
나에게는?
자녀가 카카오뱅크·토스뱅크를 쓰면 도박 의심 송금 때 경고를 받습니다.
만 17세 미만 자녀가 토스뱅크를 쓰면 송금 시도 때 보호자에게 문자가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