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7곳 보도 종합
중수청 출범 16일만
대마 밀수 첫 구속

쉽게 보면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 16일 만에 처음으로 피의자를 구속했습니다.
대마 2.5kg을 국제우편물에 숨겨 국내로 들여오려 한 동남아 국적 남성입니다.
중수청은 지난 10월 2일 출범해 마약 등 6개 중대범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18일 오후 구속영장이 발부됐습니다. 중수청은 10월 2일 출범했습니다. |
|---|---|
| 누가 | 서울지방중수청 마약수사국이 동남아 국적 A씨를 수사했습니다. |
| 무엇을 | A씨는 국제우편물에 대마 2.5kg을 숨겨 국내로 들여오려 한 혐의를 받습니다. |
| 어떻게 | 긴급체포 후 10월 17일 인천지법에 구속영장을 청구해 18일 발부받았습니다. |
나에게는?
일반 독자 기준 직접 영향은 적지만 마약 단속 기구의 활동 개시를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