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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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금체납 319억
3년이상 18.5%

쉽게 보면

인천 사업장들이 국민연금 보험료를 못 내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올해 7월 기준 체납액이 319억원을 넘었습니다.

3년 넘게 밀린 사업장 비중도 전국 평균보다 높습니다.

핵심 내용

언제올해 7월 기준 인천지역 국민연금 체납 현황이 집계됐습니다.
누가인천 사업장 2856곳이 국민연금 보험료를 체납했습니다.
무엇을체납액 319억3900만원, 3년 이상 체납 비중은 18.5%입니다.
어떻게체납액은 2024년 263억원, 2025년 300억원, 올해 319억원으로 매년 늘었습니다.

나에게는?

인천 소재 사업장에 다니는 근로자라면 보험료 납부 여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회사가 체납 중이면 본인 연금 가입 기간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영세사업장 운영자는 체납 시 가산금과 연금 수급권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