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2곳 보도 종합
인천 연금체납 319억
3년이상 18.5%
쉽게 보면
인천 사업장들이 국민연금 보험료를 못 내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올해 7월 기준 체납액이 319억원을 넘었습니다.
3년 넘게 밀린 사업장 비중도 전국 평균보다 높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올해 7월 기준 인천지역 국민연금 체납 현황이 집계됐습니다. |
|---|---|
| 누가 | 인천 사업장 2856곳이 국민연금 보험료를 체납했습니다. |
| 무엇을 | 체납액 319억3900만원, 3년 이상 체납 비중은 18.5%입니다. |
| 어떻게 | 체납액은 2024년 263억원, 2025년 300억원, 올해 319억원으로 매년 늘었습니다. |
나에게는?
인천 소재 사업장에 다니는 근로자라면 보험료 납부 여부를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회사가 체납 중이면 본인 연금 가입 기간에 영향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영세사업장 운영자는 체납 시 가산금과 연금 수급권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