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2곳 보도 종합
노태우 비자금 의혹
이병기 前비서관 조사
D-53 마감 12월 30일 · 공소청 한시 수사 기한

쉽게 보면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 비자금 의혹을 공소청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병기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이 참고인으로 불려가 조사를 받았습니다.
노소영 관장도 참고인으로 조사받을 예정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중앙지방공소청이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
|---|---|
| 누가 | 이병기 전 청와대 의전비서관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렀습니다. |
| 무엇을 | 노태우 전 대통령 일가의 비자금 은닉·세금 포탈 의혹을 조사했습니다. |
| 어떻게 | 범죄수익환수부가 조사했고, 노소영 관장도 일정을 조율해 조사할 방침입니다. |
나에게는?
역사적 비자금 의혹 수사로, 일반 독자의 생활에는 직접 영향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