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1곳 보도
LA총영사관 재건축
LA시 허가보류 이유는
쉽게 보면
LA총영사관이 새 청사를 지으려다 LA시 허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부지가 도로를 넓히는 계획 지역에 포함돼 문제가 됐습니다.
사전 조사가 부실했고 한인사회 의견 수렴 절차도 생략됐습니다.
핵심 내용
| 어디서 | 새 청사를 지으려던 부지가 도로확장계획 지역에 포함돼 있습니다. |
|---|---|
| 누가 | 주로스앤젤레스 한국총영사관이 신청하고 LA시가 승인 여부를 심사했습니다. |
| 무엇을 | LA시가 재건축 허가 신청을 승인하지 않고 보류했습니다. |
| 왜 | 사유지와 시유지 구분이 불명확하고 사전 조사와 공청회가 생략됐습니다. |
나에게는?
LA 한인사회는 총영사관 신축 지연으로 민원 처리 불편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