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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장금상선에 경고장
해운협회 "다른 선박"

쉽게 보면
이란이 한국 해운사 장금상선에 법적 조치를 경고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통항 규정을 가장 많이 어겼다는 이유였습니다.
해운협회는 문제의 선박이 장금상선 소유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7일(현지시간) 이란 페르시아만 해협청이 경고 성명을 냈습니다. |
|---|---|
| 누가 | 한국 해운사 장금상선(영문명 시노코) 소속 선박들이 대상으로 지목됐습니다. |
| 무엇을 | 최근 3개월간 통항 위반 최다, 선박 최소 7척에 단속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
| 어떻게 | 해운협회는 28일 경고 대상 선박이 장금상선 소유가 아니라고 확인했습니다. |
나에게는?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한국 선박과 원유 수입 물류에 차질 우려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