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검토 · 3곳 보도 종합
北 해커조직 추정 세력
PHP 결함 노려 공격 준비

쉽게 보면
전 세계 웹사이트가 쓰는 PHP라는 프로그램에 심각한 보안 구멍이 발견됐습니다.
북한 라자루스와 연관이 의심되는 세력이 이 구멍을 이용한 공격을 준비한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정부와 은행 등이 우선 표적으로 지목돼 정부도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PHP는 지난 21일 긴급 보안 업데이트를 배포했고, 정부는 22일 주의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
|---|---|
| 누가 | 싱가포르 보안기업 사이퍼마가 한국어 사용 공격자 일당의 움직임을 포착했습니다. |
| 무엇을 | PHP의 치명적 결함 'PHP2Shell'을 이용해 전 세계 웹 서버 공격을 모의한 정황입니다. |
| 어떻게 | 로그인 없이 조작된 요청만으로 서버를 장악할 수 있어 위험도가 매우 높습니다. |
나에게는?
직접 공격 피해는 아직 없지만, 소속 기관이 PHP를 쓴다면 보안 담당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