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3곳 보도 종합
도바수족관 해달 키라
국내 사육 해달 1마리로

쉽게 보면
미에현 도바수족관에서 기르던 암컷 해달 '키라'가 11월 5일 죽었습니다.
키라는 18살로, 올해 8월부터 다리와 허리에 이상 증세를 보였습니다.
이제 국내에서 기르는 해달은 같은 수족관의 '메이'(22살) 한 마리만 남았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5일 오전 10시 40분, 해달 키라가 숨졌습니다. |
|---|---|
| 어디서 | 미에현 도바시에 있는 도바수족관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
| 누가 | 18살 암컷 해달 '키라'가 대상입니다. |
| 무엇을 | 국내에서 기르는 해달은 같은 수족관의 '메이'(22살) 1마리만 남았습니다. |
나에게는?
해당 수족관을 찾을 계획이었던 독자는 해달 전시가 일시 중단됐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