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2곳 보도 종합
실종문자 기억한 시민
치매환자 가족품으로
쉽게 보면
대구에서 한 시민이 산책하다 치매 환자를 알아봤습니다.
휴대전화로 받은 실종 안내 문자를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환자는 가족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 22일 발견해 23일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알려졌습니다. |
|---|---|
| 어디서 | 대구 서구 서대구로 일대 산책로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
| 누가 | 산책하던 시민 A씨가 지나가는 남성을 눈여겨봤습니다. |
| 무엇을 | 요양병원 이름이 적힌 노란 조끼를 입은 50대 치매 환자를 알아봤습니다. |
나에게는?
실종 안내 문자를 유심히 봐두면 주변에서 실종자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