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검토 · 2곳 보도 종합
부천 공장화재
유증기 스파크 추정
쉽게 보면
경기 부천 금속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 등 8명이 다치거나 숨졌습니다.
시너로 금속을 닦던 중 생긴 유증기에 불이 붙은 것으로 보입니다.
불이 날 수 있는 환경인데도 폭발을 막는 설비가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6일 오전 8시 38분 불이 나 2시간 28분 만에 꺼졌습니다. |
|---|---|
| 누가 | 소방대원 등 8명이 다치거나 숨졌고, 40대 대원 1명이 순직했습니다. |
| 무엇을 | 부천 오정구 금속사출 공장 3층에서 시너 세척 중 화재가 났습니다. |
| 어떻게 | 정전기나 마찰열로 유증기에 불이 붙은 것으로 추정되며, 방폭설비는 없었습니다. |
나에게는?
유증기가 발생하는 작업장을 둔 사업주는 방폭설비 설치 여부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