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7곳 보도 종합
트럼프, 캐나다 관세
선거 앞두고 일부 철회

쉽게 보면
트럼프 대통령이 10월 23일 캐나다산 일부 제품 관세를 철회했습니다.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경합주 공화당 후보를 지원하려는 조치입니다.
철강·자동차에 매긴 50% 관세 완화는 미국과 캐나다가 별도로 논의 중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3일(현지시간) 백악관이 캐나다산 일부 제품 관세 철회 포고령에 서명했습니다. |
|---|---|
| 누가 | 트럼프 대통령 측과 캐나다 측은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도미닉 르블랑 장관이 협상을 이끌었습니다. |
| 무엇을 | 합판·일부 종이·특정 기계·냉동 장비·포장 상자 관세를 없애고, 철강·자동차 50% 관세 완화도 논의 중입니다. |
| 어떻게 | 11월 3일 중간선거를 앞두고 캐나다 의존도 높은 메인주 등 경합주 지원 목적으로 풀이됩니다. |
나에게는?
캐나다산 합판·종이·기계 등을 수입하는 품목은 가격 부담이 다소 줄어들 수 있습니다.
건축자재·포장재를 수입하는 자영업자는 일부 원가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