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5곳 보도 종합
부캉이 머문 북항바다
기름 유출에 모습 감춰

쉽게 보면
부산 북항 친수공원 앞바다에서 기름이 유출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곳에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사고 이후 네다섯 시간째 보이지 않습니다.
해경은 방제선과 구조정을 동원해 기름을 치우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3일 낮 12시 전후 친수공원 마리나 브릿지 출구 인근 해상에서 기름 유출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
|---|---|
| 누가 | 부산해양경찰서가 방제선과 연안구조정을 투입해 방제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
| 무엇을 | 가로 10m, 세로 30m 크기 기름띠가 형성돼 친수공원 수로 유입을 막고 있습니다. |
| 어떻게 | 흡착재로 기름을 제거하고 스크루 방산작업도 병행하며 유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
나에게는?
북항 친수공원을 찾는 방문객은 당분간 해양오염 상황과 부캉이 동향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