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8곳 보도 종합
대전 갈마동서 화재
4시간반 만에 진화

쉽게 보면
10월 30일 오전 대전 서구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옆 건물과 뒤편 주택 일부로 번졌다가 4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고, 연기를 마신 2명만 귀가 조치됐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30일 오전 10시 2분부터 오후 2시 33분까지 불탔습니다. |
|---|---|
| 어디서 | 대전 서구 갈마동 타이어 판매점과 옆 자동차 부품 건물입니다. |
| 무엇을 | 타이어 판매점 전체와 옆 건물 상당 부분, 뒤편 주택 일부가 탔습니다. |
| 어떻게 | 헬기 2대 등 장비 98대, 인력 238명을 투입해 4시간 31분 만에 껐습니다. |
나에게는?
상가 밀집지역에 사는 독자는 인근 화재 시 대피 경로와 비상연락처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