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4곳 보도 종합
후티, 예멘 기지에
미사일…53명 사망

쉽게 보면
예멘 반군 후티가 정부군 기지에 미사일을 쐈습니다.
신병 훈련소가 공격당해 53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다쳤습니다.
지난 7월 휴전이 깨진 뒤 가장 큰 피해로 전해졌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9일(현지시간) 밤 예멘 남부에서 공격이 발생했습니다. |
|---|---|
| 어디서 | 예멘 샤브와주의 정부군 알알람 군사 기지입니다. |
| 누가 | 이란의 지원을 받는 예멘 반군 후티가 공격했습니다. |
| 무엇을 | 탄도미사일 3발을 발사해 신병 53명이 숨지고 200여명이 다쳤습니다. |
나에게는?
국내 독자에게 직접 영향은 없으나 중동 정세 불안 확대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