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9곳 보도 종합
부산지하철 파업 철회
노사 막판 극적 타결

쉽게 보면
22일 부산교통공사와 지하철노조가 교섭을 벌였지만 한때 결렬됐습니다.
자정 무렵 추가 협상 끝에 임금 인상 등에 최종 합의했습니다.
23일 첫차부터 예정됐던 파업은 취소되고 열차는 정상 운행됩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2일 오후 3시부터 노포차량기지에서 19차 단체교섭이 진행됐습니다. |
|---|---|
| 누가 | 부산교통공사와 부산지하철노조가 교섭 당사자로 마주 앉았습니다. |
| 무엇을 | 임금 3.5% 인상과 안전인력 산정 공동 태스크포스 구성 등에 합의했습니다. |
| 어떻게 | 6시간 교섭 끝에 결렬 선언 후 자정 무렵 추가 협상으로 타결됐습니다. |
나에게는?
부산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은 23일부터 평소처럼 열차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