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예정 · 3곳 보도 종합
지하철 노조 쟁의 가결
20일부터 준법투쟁
D-13 마감 11월 20일 · 준법투쟁 시작일

쉽게 보면
서울 지하철을 운영하는 노조가 파업 찬반투표에서 압도적으로 찬성했습니다.
노조는 20일부터 준법투쟁을 시작하고, 교섭이 안 되면 파업합니다.
파업은 11월 말쯤 벌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일부터 준법투쟁, 교섭 진전 없으면 11월 말 파업 가능성 |
|---|---|
| 누가 | 서울 지하철 1~8호선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조(1·2·3노조) |
| 무엇을 |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1노조 86.3%, 2노조 80.84% 찬성 |
| 어떻게 | 노조, 임금 3.5% 인상과 인력감축 2212명 철회 등 요구 |
나에게는?
파업이 현실화하면 지하철 배차와 운행에 불편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출퇴근길 지하철 이용자는 배차 지연에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하철을 자주 이용하는 노년층도 운행 조정에 영향받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