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검토 · 3곳 보도 종합
교사 82% 식별 어려워
수능 AI안경 부정행위 우려

쉽게 보면
11월 19일 수능에서 AI안경 부정행위가 우려됩니다.
교사 82%는 AI안경 착용 여부를 구별하기 어렵다고 했습니다.
교육부는 교원단체와 만나 감독관 추가 배치 등을 논의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19일 수능을 앞두고 10월 21~27일 설문조사가 진행됐습니다. |
|---|---|
| 누가 |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전국 중고교 교원 2,716명을 조사했습니다. |
| 무엇을 | 82.3%가 AI안경 식별이 어렵다고 답했고 64%는 민원·분쟁을 우려했습니다. |
| 어떻게 | 교육부는 교원단체와 협의해 감독관 추가 배치, 탐지 장치 마련을 검토 중입니다. |
나에게는?
수험생과 학부모는 수능 당일 바뀔 수 있는 감독 절차를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