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2곳 보도 종합
케냐 사이비교주
수백명 아사 유죄
마감 마감 11월 6일 · 매켄지 등 형량 선고

쉽게 보면
케냐 교주가 신도들에게 굶어 죽으라 강요해 수백명이 숨졌습니다.
사건 발생 3년여 만에 법원이 교주와 공범에게 유죄를 선고했습니다.
형량은 다음 달 6일 따로 선고될 예정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9일(현지시간) 몸바사 고등법원이 유죄 판결, 형량은 다음 달 6일 선고. |
|---|---|
| 어디서 | 케냐 동부 해안 도시 말린디 '기쁜소식 국제교회'와 인근 샤카홀라 숲. |
| 누가 | 교주 폴 은텡게 매켄지와 공범 28명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
| 무엇을 | 어린이 190명과 성인 1명 등 191명을 굶겨 숨지게 한 혐의로 유죄. |
나에게는?
해외 소식이지만 사이비 종교의 위험성을 다시 보여준 사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