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예정 · 2곳 보도 종합
미국 에볼라 차단
입국 확인서 의무화
마감 마감 11월 3일 · 에볼라 체류 확인서 의무화 시행일

쉽게 보면
미국이 에볼라 확산을 막으려고 입국 절차를 강화합니다.
11월 3일부터 미국행 승객은 콩고 체류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검사나 백신 접종을 요구하는 것은 아니고, 확인서만 내면 됩니다.
핵심 내용
| 언제부터 | 오는 11월 3일부터 새 확인 절차가 시행됩니다. |
|---|---|
| 누가 | 미국행 국제선 승객 전원이 대상이며 출발 국가와 상관없습니다. |
| 무엇을 | 최근 21일간 콩고민주공화국(DR콩고) 체류 여부를 확인합니다. |
| 어떻게 | 항공사가 서면 또는 전자 방식으로 승객 서약을 받습니다. |
나에게는?
미국행 항공편을 이용하는 승객은 출발 전 체류 확인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