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3곳 보도 종합
서울 수능 11만3454명
재학생 줄고 N수생 늘어
D-11 마감 11월 18일 · 수험생 예비소집일

쉽게 보면
서울에서 수능 치르는 학생 중 재학생은 줄고, 졸업생·N수생은 늘었습니다.
전체 응시자는 11만3454명으로 지난해보다 704명 줄었습니다.
시험은 11월19일, 성적은 12월11일 받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수능은 11월19일, 예비소집은 11월18일입니다. |
|---|---|
| 누가 | 서울 지역 수능 응시자는 총 11만3454명입니다. |
| 무엇을 | 재학생 5만9625명(5.8%↓), 졸업생 등 5만3829명(5.8%↑). |
| 어떻게 | 228개 시험장 4310개 시험실서 스마트안경 전담요원 배치. |
나에게는?
수험생은 시험장·입실시간을, 학부모는 N수생 증가 추세를 참고하면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