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3곳 보도 종합
김제 지평선축제
식중독 930명 신고
마감 마감 10월 30일 · 식중독 피해 보험금 청구 마감

쉽게 보면
전북 김제 지평선축제에서 식중독 의심 신고가 930명 나왔습니다.
김밥 등을 먹은 방문객을 중심으로 지난 3일부터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김제시는 최종 조사 결과가 나오기 전에 보상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8일 오후 1시 기준 식중독 의심 신고 555건, 누적 유증상자 930명입니다. |
|---|---|
| 누가 | 전북 김제시가 19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황과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
| 무엇을 | 인체 검체에서 살모넬라균, 노로바이러스, 사포바이러스 등이 검출됐습니다. |
| 어떻게 | 김제시는 피해지원센터를 운영하며 30일까지 보험금 청구를 받습니다. |
나에게는?
축제 음식을 먹고 증상을 겪었다면 김제시 피해지원센터에 문의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