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6곳 보도 종합
경기 버스파업 철회
막판 임금협상 타결

쉽게 보면
경기 버스 노사가 30일 밤 임금 협상을 극적으로 타결했습니다.
예고됐던 총파업은 철회돼 버스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서울과 같은 임금을 맞추는 약속은 이번에도 미뤄졌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30일 경기지방노동위원회 막판 조정회의에서 합의했습니다. |
|---|---|
| 누가 |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과 도내 29개 버스업체 사측입니다. |
| 무엇을 | 시급 3.2% 인상에 합의하고 예고된 총파업을 철회했습니다. |
| 어떻게 | 서울 동일임금 요구는 서울 통상임금 소송이 끝나면 이행하기로 했습니다. |
나에게는?
이번에는 버스가 정상 운행되지만 임금 격차 문제는 그대로 남았습니다.
경기~서울 출퇴근 직장인은 이번 파업은 피했으나 내년에도 갈등 가능성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