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3곳 보도 종합
보완수사 요구 94건
서울청장 부담 아니다
쉽게 보면
서울경찰청이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한 달을 맞아 현황을 밝혔습니다.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늘었지만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관계성 범죄 8천800건을 전수점검해 피해자 보호 조치도 늘렸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 한 달을 맞아 밝혔습니다. |
|---|---|
| 누가 |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이 서울경찰청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설명했습니다. |
| 무엇을 | 보완수사 요구가 1~9월 월평균 75건에서 10월 94건으로 19건 늘었습니다. |
| 어떻게 | 경찰서 31곳으로 나누면 서당 약 0.6건 증가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나에게는?
일반 시민은 경찰 수사 절차에 큰 변화를 당장 체감하지는 않을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