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 검토 · 6곳 보도 종합
北 확성기 시험방송
국정원 "사실 아니다"

쉽게 보면
파주 접경지 주민들이 10월 29일 북한 확성기 소리를 들었다고 전했습니다.
귀신 소리, 동물 울음소리 등이 4~5시간가량 들렸다는 증언입니다.
국정원과 군은 확성기 가동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오인 신고로 판단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9일 오전 6시부터 4~5시간가량 소리가 이어졌습니다. |
|---|---|
| 어디서 | 경기 파주시 접경지역과 비무장지대 내 대성동마을입니다. |
| 누가 | 파주 주민들은 소리를 들었다고, 국정원은 오인 신고라고 밝혔습니다. |
| 무엇을 | 북한 대남 확성기 시험 방송 여부를 둘러싸고 주장이 엇갈렸습니다. |
나에게는?
접경지 주민이 아니면 당장 영향은 적지만, 남북 긴장 변화는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