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5곳 보도 종합
부산 도시철도 23일
출퇴근 외 파업 돌입

쉽게 보면
부산 지하철 노조가 23일 첫차부터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출퇴근 시간대는 정상 운행되지만 낮·심야 시간은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임금과 인력 충원을 두고 노사가 끝내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3일 첫차부터 부산 도시철도 1~3호선이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
|---|---|
| 누가 | 부산교통공사 노조와 부산시, 부산교통공사가 비상수송체제를 가동했습니다. |
| 무엇을 | 출퇴근 시간대 외 낮·새벽·심야·휴일 운행률이 50% 안팎으로 줄었습니다. |
| 어떻게 | 노조는 임금 3.5% 인상, 안전인력 328명 증원 등을 요구했지만 공사는 재정적자로 난색을 표했습니다. |
나에게는?
부산 지하철 낮 시간대 이용 시 배차 간격이 늘어날 수 있어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출퇴근 시간대는 정상 운행돼 출근길 불편은 크지 않을 전망입니다.
낮 시간대 외출 계획이 있다면 운행 간격 확대를 염두에 둬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