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검토 · 2곳 보도 종합
소아응급실 압수수색
진료방해 vs 적법집행
D-23 마감 11월 30일 · 수사 가이드라인 공개 요구 시한

쉽게 보면
아주대병원 소아응급센터를 경찰이 압수수색한 것을 두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의료계는 응급실 등 필수의료 현장 압수수색을 제한하는 가이드라인을 11월 말까지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경찰은 사전 협의를 거쳐 적법하게 집행했다는 입장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30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서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
|---|---|
| 누가 | 대한소아응급의학회와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협의회가 가이드라인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
| 무엇을 | 응급실·중환자실 등 필수의료 현장 압수수색을 원칙적으로 제한하는 가이드라인을 11월 말까지 공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
| 어떻게 | 정은경 복지부 장관이 다음주 중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을 만나 협의할 예정입니다. |
나에게는?
소아 응급의료 인력 이탈이 계속되면 응급실 진료에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자녀가 있는 경우 응급실 의료진 공백으로 진료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응급의료 체계에 대한 신뢰가 흔들릴 수 있어 주의 깊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