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예정 · 2곳 보도 종합
경기 버스 교섭 결렬
30일 총파업 위기
마감 마감 10월 29일 · 최종 조정 시한, 불발 시 다음날 총파업
쉽게 보면
경기 버스 노사가 임금 협상에서 합의하지 못했습니다.
오는 29일 최종 조정이 실패하면 30일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파업하면 도내 버스 약 3500대 운행이 멈출 수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오는 29일 최종 조정, 실패하면 30일 첫차부터 총파업 돌입 |
|---|---|
| 누가 |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과 도내 29개 버스업체, 조합원 9400여 명 |
| 무엇을 | 노조는 준공영제 21.56%, 민영제 30% 임금 인상을 요구 |
| 어떻게 | 23일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 29일 최종 조정 거쳐 결정 |
나에게는?
경기도에서 버스로 통근·통학하는 주민은 30일 이동 지연에 대비해야 합니다.
경기에서 서울로 출퇴근하는 직장인은 대체 교통편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