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7곳 보도 종합
상어 부캉이 귀환
33일만에 바다로

쉽게 보면
부산 북항 인공수로에 머물던 상어 부캉이가 바다로 돌아갔습니다.
해양수산부와 부산시 등이 21일 세 번째 유도 작업을 벌였습니다.
그물과 부유 시설을 이용해 부캉이를 수로 밖으로 내보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1일 오후 작업을 벌여 수로 발견 33일 만에 바다로 나갔습니다. |
|---|---|
| 누가 | 해양수산부, 부산시,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수산과학원 등 10개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
| 무엇을 | 부산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던 상어 부캉이를 유도했습니다. |
| 어떻게 | 폰툰에 고정한 그물을 수로 안쪽에서 출구 쪽으로 끌어 바다로 내몰았습니다. |
나에게는?
일반 독자에게 직접적 영향은 없지만 지역 야생동물 보호 사례로 참고할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