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7곳 보도 종합
장모 살해·아내 납치
피의자 김성우 신상공개
D-11 마감 11월 18일 · 서울경찰청 신상정보 공개 종료일

쉽게 보면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김성우(26)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경찰은 범행이 잔인하고 증거가 충분하다고 보고 신상 공개를 결정했습니다.
유족은 가정폭력 신고와 이혼소송에 대한 보복 범행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 11일 오전 5시 38분 서울 송파구 처가에서 범행이 발생했습니다. |
|---|---|
| 누가 | 김성우(26)가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를 받습니다. |
| 무엇을 | 장모를 흉기로 살해하고 아내를 차에 태워 강원 양양으로 도주했습니다. |
| 어떻게 | 경찰이 19일 신상공개를 결정해 이날 오후 6시부터 30일간 공개합니다. |
나에게는?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 체계의 공백이 드러난 사건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