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3곳 보도 종합
한·몽골 보건의료협력
8년 만에 재개

쉽게 보면
한국과 몽골이 30일 8년 만에 보건의료협의체를 다시 열었습니다.
몽골 의료진 6명이 11월 2일부터 4주간 한국에서 연수를 받습니다.
양국은 의료 인공지능과 의약품 공급 협력도 넓히기로 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에서 제7차 한-몽 보건의료협의체 회의가 열렸습니다. |
|---|---|
| 누가 |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과 에르데네바야르 남질 몽골 보건부 사무차관이 수석대표로 참석했습니다. |
| 무엇을 | 몽골 의사·전문인력 1000명 양성 지원, 의료 AI·디지털헬스·의약품 공급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
| 어떻게 | 11월 2일부터 4주간 몽골 의료인 6명이 암·심장이식 분야 팀 연수를 받습니다. |
나에게는?
일반 독자 생활과 직접 관련은 적으나 국내 제약·의료 분야의 몽골 진출 기회가 커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