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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버스 노사협상
새벽 3시까지 연장
마감 마감 10월 30일 · 조정 시한 새벽 3시 마감

쉽게 보면
경기 버스노사가 조정 시한을 30일 새벽 3시까지 늘려 막판 협상을 벌였습니다.
타결 못하면 30일 첫차부터 버스 4130대가 멈추는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경기도와 서울시는 파업에 대비해 비상 수송 대책을 준비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경기지방노동위원회 조정 시한이 30일 오전 3시까지 연장됐습니다. |
|---|---|
| 누가 | 경기지역자동차노동조합과 29개 버스업체 사측이 협상 중입니다. |
| 무엇을 | 서울 버스와의 임금 격차 해소 이행 방안을 놓고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습니다. |
| 어떻게 | 타결 실패 시 30일 첫차부터 버스 4130대가 전면 총파업에 들어갑니다. |
나에게는?
경기~서울 출퇴근에 버스를 이용하는 독자는 대체 교통수단을 준비해야 합니다.
경기에서 서울로 통근하는 직장인은 광역버스 942대 운행 중단에 대비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