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예정 · 6곳 보도 종합
정청래 비자 지연
루비오에 문제제기

쉽게 보면
미국이 정청래 의원 등 한국 국회의원 비자 발급을 미루고 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이 루비오 미 국무장관에게 직접 문제를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여야는 비자 지연 책임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와 29일 출국길에서 밝혔습니다. |
|---|---|
| 누가 | 조현 외교부 장관과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거론됐습니다. |
| 무엇을 | 정청래 의원 등 국회의원들의 미국 비자 발급이 지연된 문제입니다. |
| 어떻게 |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면담 때 문제를 제기하고 재발 방지 서한도 보내겠다고 했습니다. |
나에게는?
일반 국민에게 직접 영향은 적으나 한미 외교 갈등 여부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