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4곳 보도 종합
부천 공장 화재
소방관 7명 부상

쉽게 보면
경기 부천의 금속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관 등 7명이 다쳤습니다.
불길 속에 갇혔던 소방관 2명이 중상을 입었고 1명은 심정지 상태였습니다.
소방당국은 불을 끈 뒤 정확한 원인과 고립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6일 오전 8시38분께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
|---|---|
| 어디서 | 경기 부천시 오정구 내동의 4층짜리 금속 사출 인쇄공장입니다. |
| 누가 | 소방관 5명과 공장 관계자 2명 등 모두 7명이 다쳤습니다. |
| 무엇을 | 초기 진입 소방관 2명이 중상(1명 심정지)을 입었고 5명은 경상입니다. |
나에게는?
일반 독자는 화재 대피 요령과 작업장 위험물 보관 규정을 다시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