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2곳 보도 종합
노토지진 건물 붕괴
유족, 국가에 배상소송

쉽게 보면
2024년 1월 1일 일본 노토반도 지진 때 와지마시 7층 건물이 무너졌습니다.
옆 자택 겸 가게가 깔려 아내와 딸이 숨졌습니다.
유족이 국가와 건물 소유 법인을 상대로 2026년 11월 5일 소송을 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4년 1월 1일 지진이 발생했고, 2026년 11월 5일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
| 어디서 | 이시카와현 와지마시 중심가 7층 칠기점 건물이 옆 자택을 덮쳤습니다. |
| 누가 | 아내 유카리 씨(48)와 딸 주란 씨(19)를 잃은 구스노키 겐지 씨(58)입니다. |
| 무엇을 | 국가와 건물 소유 법인에 약 2억1500만엔 손해배상을 청구했습니다. |
나에게는?
지진 대비 건물 내진 기준의 허점을 보여주는 사례로, 국내 건물 안전 점검에도 참고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