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검토 · 6곳 보도 종합
구룡마을 이재민 7일째
SH 추가 지원 검토

쉽게 보면
10월 27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91가구 127명이 집을 잃고 이재민이 됐습니다.
서울시와 SH가 공공임대주택 등으로 임시 거처를 마련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7일 오후 3시 49분쯤 불이 나 28일 새벽 완전히 꺼졌습니다. |
|---|---|
| 어디서 | 서울 강남구 개포동,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구룡마을입니다. |
| 누가 | 91가구 127명이 구호 대상자로 집계됐고 29일 기준 70가구로 줄었습니다. |
| 무엇을 | SH가 공공임대 96호(6개월)와 임시이주주택 213호를 확보해 지원합니다. |
나에게는?
재난으로 집을 잃을 경우 LH 임대주택 2년 무상지원 제도를 알아둘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