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7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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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검토 · 6곳 보도 종합

구룡마을 이재민 7일째
SH 추가 지원 검토

사진: 연합뉴스

쉽게 보면

10월 27일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큰 불이 났습니다.

91가구 127명이 집을 잃고 이재민이 됐습니다.

서울시와 SH가 공공임대주택 등으로 임시 거처를 마련했습니다.

핵심 내용

언제10월 27일 오후 3시 49분쯤 불이 나 28일 새벽 완전히 꺼졌습니다.
어디서서울 강남구 개포동,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구룡마을입니다.
누가91가구 127명이 구호 대상자로 집계됐고 29일 기준 70가구로 줄었습니다.
무엇을SH가 공공임대 96호(6개월)와 임시이주주택 213호를 확보해 지원합니다.

나에게는?

재난으로 집을 잃을 경우 LH 임대주택 2년 무상지원 제도를 알아둘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