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6곳 보도 종합
구룡마을 화재 감식 착수
이재민 70가구 111명

쉽게 보면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에서 지난달 27일 큰불이 나 집 99채가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이 30일 두 번째 합동감식을 벌여 불이 시작된 곳을 좁혔습니다.
집을 잃은 70가구 111명은 임시숙소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27일 오후 3시50분 2지구서 불이 나 28일 새벽 4시39분 진화됐습니다. |
|---|---|
| 누가 | 경찰, 소방,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관계기관이 합동감식을 진행했습니다. |
| 무엇을 | 가건물 99채, 2만8000㎡(축구장 4개 크기)가 탔고 70가구 111명이 이재민이 됐습니다. |
| 어떻게 | 30일 오전 10시30분부터 2차 합동감식을 벌여 발화지점을 7가구 안팎으로 좁혔습니다. |
나에게는?
일반 독자는 노후 주거지 화재 안전 점검의 필요성을 다시 생각해볼 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