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6곳 보도 종합
IAEA 원자력 회의
한국서 첫 개최

쉽게 보면
세계 60개국이 원자력 정책을 논의하는 IAEA 장관회의가 한국에서 처음 열렸습니다.
정부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과 원자력 생산 거점 도약을 핵심 방향으로 내놨습니다.
회의에는 각국 정부와 기업 관계자 등 8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열립니다. |
|---|---|
| 어디서 |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습니다. |
| 누가 | 배경훈 부총리가 의장을 맡고 60개국 정부, 8개 국제기구, 85개 기업 등 8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
| 무엇을 | SMR 안전 개발·실증과 글로벌 원자력 생산 거점 도약을 핵심 정책 방향으로 제시했습니다. |
나에게는?
직접적인 생활 변화는 없지만 향후 전력 요금·에너지 정책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논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