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3곳 보도 종합
루브르 24일 휴관
파리 상점들도 무장

쉽게 보면
프랑스에서 대규모 시위가 예고되자 파리 루브르 등 박물관이 하루 문을 닫습니다.
국제 아트페어도 이틀 앞당겨 끝내기로 했습니다.
파리 상점들은 약탈을 걱정해 창문을 나무로 막고 호신용품을 사들이고 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4일 현지시간 프랑스 전역에서 대규모 시위가 예정돼 있습니다. |
|---|---|
| 누가 | 프랑스 문화부가 루브르, 오르세, 피카소 미술관 등의 휴관을 발표했습니다. |
| 무엇을 | 관람객과 직원, 작품 안전을 위해 주요 박물관이 하루 문을 닫습니다. |
| 어떻게 | 정부는 보안 인력을 지난 시위보다 20% 늘리고, 상점들은 쇼윈도를 막거나 호신 무기를 사들이고 있습니다. |
나에게는?
파리 여행이나 출장을 앞둔 경우 24일 박물관 휴관과 치안 상황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