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3곳 보도 종합
발리 글램핑장
산사태 실종 수색

쉽게 보면
인도네시아 발리 바둥주 글램핑장에서 산사태가 났습니다.
11월 1일 밤 숙소가 토사에 묻혀 2명이 실종됐습니다.
구조대 123명이 11월 3일까지 하천 주변을 수색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1월 1일 밤 11시(현지시간) 산사태, 20분 뒤 2차 산사태 발생 |
|---|---|
| 어디서 | 발리 바둥주 쁘땅군 플라가 마을 에코파크 플라가 글램핑 리트리트 |
| 누가 | 인도네시아인 방킷 무바록(30)씨와 독일 국적 관광객 1명 |
| 어떻게 | 구조대 123명 투입해 11월 3일까지 하천 주변 토사 수색 계속 |
나에게는?
발리 등 우기철 산간 숙소 여행 시 기상 상황을 미리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