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2곳 보도 종합
지평선축제 식중독
930명 피해보상 착수
마감 마감 10월 30일 · 식중독 피해 현장 접수 마감

쉽게 보면
전북 김제 지평선축제에서 식중독 의심 신고가 930명 나왔습니다.
검체 9건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돼 원인 조사가 진행 중입니다.
김제시는 최종 결과 전에 피해지원센터를 열고 보상을 시작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8일 오후 1시 기준 식중독 의심 신고 555건이 집계됐습니다. |
|---|---|
| 누가 | 지평선축제 방문객 중 930명이 식중독 의심 증상을 신고했습니다. |
| 무엇을 | 인체 검체 9건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됐고 11명이 입원 치료 중입니다. |
| 어떻게 | 김제시가 요촌동에 피해지원센터를 열고 30일까지 보험 청구를 접수합니다. |
나에게는?
축제 음식을 먹고 증상이 있었다면 피해지원센터에서 보험금 청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