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검토 · 3곳 보도 종합
역삼동 연쇄 방화
70대 구속 기로
쉽게 보면
서울 강남구 역삼동 특허법인 건물 두 곳에 불이 났습니다.
70대 이모씨가 방화 혐의로 구속 심사를 받았습니다.
이씨는 사기를 당해 겁을 주려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 20일 방화 발생, 22일 오후 3시 영장실질심사 진행 |
|---|---|
| 어디서 |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명빌딩과 한양빌딩 사무실 |
| 누가 | 특허법인에 앙심을 품은 70대 남성 이모씨 |
| 무엇을 | 건물 2곳에 불을 질러 19명 다치게 하고 재산 피해 |
나에게는?
이번 사건은 개인 간 갈등이 대형 방화로 번질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