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9곳 보도 종합
이태원 핼러윈 2만8천명
경찰 7800명 안전관리

쉽게 보면
10월 31일 핼러윈 당일 이태원에 인파가 몰렸습니다.
경찰은 전국 28곳에 7800여 명을 투입해 안전을 관리했습니다.
이태원역 인근에는 참사 추모 공간도 함께 마련돼 있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31일 토요일 핼러윈 당일, 오후 9시 전후 인파가 가장 많았습니다. |
|---|---|
| 어디서 | 서울 용산구 이태원 세계음식문화거리와 전국 28개 중점관리지역입니다. |
| 누가 | 경찰청(김종철 직무대행)과 용산경찰서, 소방, 용산구청이 함께 관리했습니다. |
| 어떻게 | 경찰 7800여 명을 투입하고 차량 통제, 병목구간 일방통행으로 밀집을 분산했습니다. |
나에게는?
번화가 방문 시 통제·우회 안내를 따르면 안전하게 다닐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