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8곳 보도 종합
부캉이 이틀째 실종
항만서 건강 유영 확인

쉽게 보면
부산 북항 수로에 살던 상어 '부캉이'가 외해로 나간 뒤 이틀간 안 보였습니다.
수과원이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에서 건강한 모습을 확인했습니다.
전문가는 새 환경에 적응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10월 23일 오전부터 이틀간 모습을 감췄다가 25일까지 다시 관측됐습니다. |
|---|---|
| 누가 |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한 달 넘게 머물던 흑상어 '부캉이'입니다. |
| 무엇을 | 외해 유도 작업 뒤 수로를 벗어나 항만 앞바다에서 포착됐습니다. |
| 어떻게 | 국립수산과학원이 현장 모니터링으로 위치와 건강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
나에게는?
부산 북항 인근 주민과 방문객은 해당 해역 접근 제한 안내를 참고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