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3곳 보도 종합
시사통신 사진부원
연습공 54개 몰래 팔아

쉽게 보면
시사통신사 소속 20대 사진기자가 프로야구 캠프 취재 중 연습공을 몰래 가져갔습니다.
이 공들을 중고거래 사이트에 9차례 올려 54개, 5만940엔에 팔았습니다.
시사통신사는 사실을 확인하고 구단과 일본야구기구에 사과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2026년 2월 오키나와현에서 열린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취재 중 벌어진 일입니다. |
|---|---|
| 누가 | 시사통신사 영상센터 사진부 소속 20대 남성 사원이 연루됐습니다. |
| 무엇을 | 한신·야쿠르트·DeNA·라쿠텐 구장에서 연습공 54개와 취재진용 모자를 가져갔습니다. |
| 어떻게 | 외야석 등에 떨어진 공을 주워 중고거래 사이트에 9차례 올려 5만940엔에 팔았습니다. |
나에게는?
일반 독자에게는 취재 현장의 신뢰와 관리 체계에 대한 의문을 남기는 사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