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7곳 보도 종합
역삼동 연쇄 방화
피의자 범행 시인

쉽게 보면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두 곳에서 불이 나 19명이 다쳤습니다.
체포된 70대 남성은 특허법인에 속았다며 겁을 주려 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범행이 사전에 계획됐다고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지난 20일 낮 12시 무렵 불이 났고, 21일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
|---|---|
| 어디서 | 서울 강남구 역삼동 신명빌딩 3층과 인근 한양빌딩 4층입니다. |
| 누가 | 특허법인에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70대 남성 이씨(77)입니다. |
| 무엇을 | 두 건물 특허법인 사무실에 불을 질러 19명이 다쳤고 변리사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
나에게는?
일반 독자가 직접 겪을 일은 아니지만, 보복성 범죄 예방 체계의 허점을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