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6곳 보도 종합
경기버스 파업 돌입
대체버스 200여대 투입

쉽게 보면
경기도 버스 노사 협상이 끝내 결렬돼 30일 첫차부터 버스가 멈췄습니다.
경기도 내 29개 업체 버스 4130대, 광역버스 942대가 운행을 중단했습니다.
수원·용인·성남·군포 등 지자체가 전세버스와 관용차 등으로 대체 교통을 마련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 | 30일 첫차부터 경기도 버스 파업이 시작됐습니다. |
|---|---|
| 누가 | 경기도 내 29개 버스업체 노사가 전날 최종 조정회의를 열었습니다. |
| 무엇을 | 협상이 결렬돼 버스 4130대(광역버스 942대 포함)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
| 어떻게 | 경기도와 지자체가 전세버스·관용차 등 200여 대를 투입해 대체 운행에 나섰습니다. |
나에게는?
경기와 서울을 오가는 승객은 지하철 임시열차와 대체버스 시간을 미리 확인해야 합니다.
경기에서 서울로 통근하는 직장인은 3·4·5·7·8호선 임시열차 시간을 확인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