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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다음달부터
콩고 체류 확인 의무
마감 마감 11월 3일 · 민주콩고 체류 확인서 제출 의무 시행
쉽게 보면
미국이 11월 3일부터 입국자 전원에게 민주콩고 체류 여부 확인서를 요구합니다.
최근 21일 이내 민주콩고에 머문 적이 없다는 사실을 서류로 증명해야 합니다.
에볼라가 케냐와 나이지리아까지 번지자 미국이 입국 검역을 강화했습니다.
핵심 내용
| 언제부터 | 다음달 3일(현지시간)부터 미국 입국자 확인 의무가 시행됩니다. |
|---|---|
| 누가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모든 국제선 입국 항공편에 적용합니다. |
| 무엇을 | 최근 21일 이내 민주콩고 방문·체류 여부를 확인하는 문서 제출을 요구합니다. |
| 어떻게 | 항공사가 승객의 서면·전자 확인서를 수집해 CDC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
나에게는?
미국행 항공권을 구매하는 승객은 민주콩고 체류 확인서를 미리 준비해야 합니다.



